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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.-4[베뉴투어]#4 남산예술원 웨딩홀

rendezvous_21 2026. 1. 26. 18:31

 

**24년도 기준입니다**

 

 

네번째 베뉴 투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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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산예술원 웨딩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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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근화원 제외 베뉴투어 전 내 마음속 원픽

야외이지만 어닝이 쳐져있어 우천시에도 방어가 된다는 점

그치만 이 날 비가 정말 억수로 쏟아졌고 야외웨딩의 단점을 눈으로 보고 겪을 수 있던 날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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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안오면 여기가 하객 맞이하는 곳 ​
 
 

 

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

비가 안올시에는 보통 여기서 신랑 신부가 하객을 같이 맞이한다

같이맞이한다 = 굿 마음에 드는 포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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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테이블 ​
 
 

 

 

원래는 포토테이블이 다른 쪽에 배치돼있는데

오늘은 비가 와서 이렇게 식당 바로 앞 쪽에 배치돼있었다

날씨가 좋은 날 보면 참 예뻤을텐데 아쉽다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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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식장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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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망의 예식장은 다음과 같이 생겼다

이미 결혼이 끝난 후이긴 하나 이렇게 입장로드 양쪽으로 꽃이 배치돼있고

오늘은 비가 와서 위에 어닝이 쳐져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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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좋으면 어닝을 걷는다고 하는데 아쉽네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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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하는 부분의 꽃 장식

꽃은 로드랑 단상, 입장 부분 모두 생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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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회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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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회장은 예식장 바로 맞은편이다

바깥 예쁜 풍경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구조

한상차림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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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회장은 더파티움과 동일하게 한상차림이다

여기에 지금 갈비탕만 추가하면 되고 저 전복도 따로 추가된 사항이다

반찬도 다양하고 하객 후기를 보면 다 보면 적당히 배부르고 좋다고 한다

다만 반반의 비율로 호불호는 갈리는 것 같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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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세팅 돼 있고 착석하면 갈비탕이랑 서빙되는 듯 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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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오는 날 밖에서 바라본 남산예술원웨딩홀

완전 어바웃타임 감성...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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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야외웨딩의 최고 걱정되는 점, 바로 날씨인데

이때 비가 웬만큼 오는게 아니라 정말 무지막지하게 쏟아졌고

가장 안좋을 수 있는 조건의 결혼식을 보고오게 된 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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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군다나 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했고 + 남자친구 컨디션 난조 + 이전 베뉴 투어로 인한 피곤함 누적

쓰리콤보로 남자친구는 이미 많이 지쳐서 이미지가 안좋게 새겨진 듯 했다

사실 접근성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다. 도보로 오기엔 살짝 힘들수도

셔틀버스를 운영하기는 하지만 흠...이 날 비가와서 더 그런진 모르겠지만

여러명이 한꺼번에 타느라 욱여넣어졌고 비까지와서 꿉꿉해서 그랬는지 딱히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

갈때는 택시로 갔지만 돌아갈때는 택시조차 안잡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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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더 파티움의 한상차림을 보고와서 그런지

좀 부실하게 느껴진 것도 사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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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외웨딩으로 너무나 좋은 장소이기도 하고

실제로도 예약이 엄청 치열해서 상담예약이 잡힌 것만으로도 럭키한데

안좋은 조건들이 많이 보인건 사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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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상담 중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자꾸 확인 차 왔다갔다 하신점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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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치만 예쁘긴 예쁘다

날씨 좋은 날 하면 진짜 예쁠것 같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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